오늘 하루 보이지 않음오늘 하루 보이지 않음

[가락시장 경매과일] 성주참외 10kg 고당도 작은크기 못난이참외

성주참외 10kg 고당도 작은크기 못난이참외

정가
38,000
판매가
5 % 36,100
구매혜택
할인 :
상품공유링크
 
arrow_upward공유링크를 통해 친구가 구매시 1+1 마일리지 적립 (자세히 보기)
배송비
3,000원
택배
 / 
방문 수령지 :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161길 5 3층
무이자할부
[할부정보 보기]
알싸고 회원가입시 10% 할인 쿠폰을 드려요

상품상세정보

 


“최근 1~2년 사이 가락시장 새벽 경매를 찾는 대형 유통업체들이 확 늘어났어요. 

매일 가격을 책정하다보니 싼값에 청과를 구매해 새벽에 바로 물류센터로 보낼 수 있어요. 
그만큼 신선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어요.”
(6월 7일자 헤럴드경제 기사 中 일부 발췌)
(기사제목 : 새벽 경매 몰리는 유통업체들, 가락시장 과일 경매장 가보니...)

 

<가락시장 경매 장면>


<가락시장 경매 장면>


<가락시장 경매 장면>

 

 

 

성주참외 3kg 못난이참외
3개 주문시 10kg 발송



참외, 성주참외 칼로리는 100g당 31kcal, 여름(6월~8월)이 제철인 계절 과일 입니다.
 참외 효능은 여름 계절의 과일답게 몸의 열을 내리는 효과가 있어서 더위를 이기게 해주는 과일중 하나로 꼽습니다.
매년 성주참외축제를 열 정도로 과일중 높은 인지도를 가진 성주참외를 알싸고에서 만나보세요.



< 참외 개수 >
후르츠샵에서 경매되는 성주참외 특대 사이즈는 10kg 1박스에 약 30개 ~ 35개 정도가 들어있으며,
꼬마참외로 불리는 주먹만한 참외는 10kg 한박스에 60개 ~ 70개 가량이 들어있습니다.
위의 사진은 3kg 사이즈입니다.
2~3명의 소가족이 먹기에는 3kg 또는 5kg 정도가 적당합니다.



< 참외의 역사, 참외 기원 >
도산 야생종에서 개량된 것이라고 하며 재배 역사가 긴 식물입니다.
중국에서는 기원전부터 재배하였으며 5세기경에는 현대 품종의 기본형이 생겼다고 합니다.
"원줄기는 길게 옆으로 벋으며 덩굴손으로 다른 물체에 기어올라간다.
잎은 어긋나고 손바닥 모양으로 얕게 갈라지며 밑은 심장저 모양이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."



< 참외의 계절, 참외 약재 >
꽃은 6∼7월에 노란색으로 피고 양성화입니다.
열매는 장과(漿果)로 원주상 타원형이며 황록색·황색 및 기타 여러 가지 빛깔로 익어갑니다.
익은 열매(참외)는 식용으로 하고, 익지 않은 열매는 최토제(催吐劑)로 쓰이기도 합니다.



원산지에서 한국을 비롯하여 중국·일본 등지에 퍼져 오랫동안 재배되어 오는 사이에 동양계 참외가 분화되어 발달하게 되었습니다.
참외는 1950년대까지는 성환참외·강서참외·감참외 등 재래종들이 재배되었습니다.
60년대부터 은천참외로 점차 바뀌어 오늘날에는 은천참외를 대부분 재배하고 있습니다.
은천참외는 단맛이 강하고 육질도 매우 좋습니다.





이미지 확대보기[가락시장 경매과일] 성주참외 10kg 고당도 작은크기 못난이참외

[가락시장 경매과일] 성주참외 10kg 고당도 작은크기 못난이참외
  • [가락시장 경매과일] 성주참외 10kg 고당도 작은크기 못난이참외
닫기

비밀번호 인증

글 작성시 설정한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.

닫기

장바구니 담기

상품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.
바로 확인하시겠습니까?

찜 리스트 담기

상품이 찜 리스트에 담겼습니다.
바로 확인하시겠습니까?

[가락시장 경매과일] 성주참외 10kg 고당도 작은크기 못난이참외 36,100원 배송비 : 3,000원
[가락시장 경매과일] 성주참외 10kg 고당도 작은크기 못난이참외
0